산책하고 돌아오는 길에 본, 하늘로 쭉 뻗은 오동나무 가지 끝에 매달려 있는 씨앗이 하늘과 대비되어 멋지다.
a midsummer night's dream날이 좀 포근해졌다고 느꼈는데 또 다시 비가 오고 기온이 내려간다고 하네요. 키 큰 오동나무에 봄이 들어설 날은 조금 더 있어야 하나 봅니다. 파란 하늘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