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밥을 만들었다. 독립해서 살고 있는 애들이 온다길래 급하게 만드느라 땅콩, 대추, 잣, 건포도만 넣었다. 밤이 없어 아쉽지만 그런대로 먹을만하다. (생각해보니 냉동실에 멸치 볶을때 넣어먹는 호두,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박씨 있는데 그것들도 좀 넣을걸...)
약밥을 만들었다. 독립해서 살고 있는 애들이 온다길래 급하게 만드느라 땅콩, 대추, 잣, 건포도만 넣었다. 밤이 없어 아쉽지만 그런대로 먹을만하다. (생각해보니 냉동실에 멸치 볶을때 넣어먹는 호두, 아몬드, 해바라기씨, 호박씨 있는데 그것들도 좀 넣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