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나와보니 눈이 쌓였네요. 두툼한 파카입고 산책을 나왔습니다.
아무도 밟지않은 운동장은 남겨놓아야 하겠네요. 엄마손을 잡고나온 어린 아가를 위해, 아니면 하얀 털의 강아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