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을 걷다.

눈길을 걷다.

눈길을 걷다.눈길을 걷다.

뷰좋은 카페에서 커피마시는데 눈이 펑펑 내리길래 눈길을 천천히 걸었다. 춥지도 않고 눈은 펑펑 내려서 뽀드득 뽀드득 소리만 들렸다. 기억에 오래 남을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