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펑 내가 언제 눈을 뿌렸냐고
오리발이라도 내미는 하늘 같았어요.
기록을 했어야 했을까요? ㅎㅎ
사랑받은 기억이 살아가게 한다니
어제도 오늘도
힘쎈 마음으로 올려다 본 하늘은
우리를 지켜주며 사랑하고 있는가봐요.
하늘을 올려다 볼때마다
사랑하는 마음이 기록 되었을까요?
사랑받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마음에 저장 하는 하루 되셨길. ^^
펑펑 내가 언제 눈을 뿌렸냐고
오리발이라도 내미는 하늘 같았어요.
기록을 했어야 했을까요? ㅎㅎ
사랑받은 기억이 살아가게 한다니
어제도 오늘도
힘쎈 마음으로 올려다 본 하늘은
우리를 지켜주며 사랑하고 있는가봐요.
하늘을 올려다 볼때마다
사랑하는 마음이 기록 되었을까요?
사랑받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
마음에 저장 하는 하루 되셨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