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치킨 사오던 아빠

지금은 시집와서 먹을순없지만 항상 아빠의 사랑이 그립습니다매일 치킨 사오던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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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misen
    저도 비슷한 추억이 있어요 저는 페리카나 치킨의 추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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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노맘
    맞아요  저도 아버지가 돌아오실때
    아버지인사 보다도 손을 먼저 쳐다봤거든요
    지금은 다정다감하셨던 아버지가 안계시지만
    아버지의 추억만은 가슴에  한가득있어요
    우리아버지 보고싶네요
  • 석이현이맘
    저도 추억 돋네요
  • 영준맘
    저도 퇴근하실때 항상 맛난거 사오시던 아빠가 생각나네요 
    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시지만 아빠와의 추억은 소중하고 언제나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 passion mom
    저 어렸을때는 아빠가 술 드신 날이면 겨울에도 퇴근길에 투게더 아이스크림을 사오셨는데 그 시절에는 투게더아이스크림도 귀하던 때였어요.ㅋ
  • KWD
    어른들이 장난삼아 물어오시던 생각납니다. 그래서 엄마가 먼저야 , 아빠가 짱이야?
  • boribori
    어머~넘 좋으셨겠어요~친정에 자주 갑시다!!
  • Majestic Punctual Ronald
    저도 아빠가 치킨 사오실때 기억나네요~ 술 많이 드시고 저희 이름 부르면서 사오시던 치킨이였는데 그때는 술 드시고 사오시는게 너무 싫었는데 자금 생각하면 그래도 딸들 생각에 사오신걸 이제야 느끼네요
  • 지인솔
    치킨은 언제 먹어도 맛있지요 ㅋㅋ 치느님~~~
  • 오잉
    ㅜㅜ아빠ㅜㅜ무조건 딸편이죠ㅜㅜ 무한사랑
  • Genuine Compassionate Paul
    저도 아빠의 사랑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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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리수리마수리
    우와 부럽네요
  • lsy7979
    저도 늘 아빠 퇴근하실때를 기다렸던 기억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