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en
저도 비슷한 추억이 있어요 저는 페리카나 치킨의 추억입니다
지금은 시집와서 먹을순없지만 항상 아빠의 사랑이 그립습니다
저도 비슷한 추억이 있어요 저는 페리카나 치킨의 추억입니다
맞아요 저도 아버지가 돌아오실때 아버지인사 보다도 손을 먼저 쳐다봤거든요 지금은 다정다감하셨던 아버지가 안계시지만 아버지의 추억만은 가슴에 한가득있어요 우리아버지 보고싶네요
저도 추억 돋네요
저도 퇴근하실때 항상 맛난거 사오시던 아빠가 생각나네요 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시지만 아빠와의 추억은 소중하고 언제나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저 어렸을때는 아빠가 술 드신 날이면 겨울에도 퇴근길에 투게더 아이스크림을 사오셨는데 그 시절에는 투게더아이스크림도 귀하던 때였어요.ㅋ
어른들이 장난삼아 물어오시던 생각납니다. 그래서 엄마가 먼저야 , 아빠가 짱이야?
어머~넘 좋으셨겠어요~친정에 자주 갑시다!!
저도 아빠가 치킨 사오실때 기억나네요~ 술 많이 드시고 저희 이름 부르면서 사오시던 치킨이였는데 그때는 술 드시고 사오시는게 너무 싫었는데 자금 생각하면 그래도 딸들 생각에 사오신걸 이제야 느끼네요
치킨은 언제 먹어도 맛있지요 ㅋㅋ 치느님~~~
ㅜㅜ아빠ㅜㅜ무조건 딸편이죠ㅜㅜ 무한사랑
저도 아빠의 사랑이 그리워요
우와 부럽네요
저도 늘 아빠 퇴근하실때를 기다렸던 기억이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