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시집와서 먹을순없지만 항상 아빠의 사랑이 그립습니다
Majestic Punctual Ronald저도 아빠가 치킨 사오실때 기억나네요~ 술 많이 드시고 저희 이름 부르면서 사오시던 치킨이였는데 그때는 술 드시고 사오시는게 너무 싫었는데 자금 생각하면 그래도 딸들 생각에 사오신걸 이제야 느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