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 한 페이지

자전거를 타는 즐거움

(the joy of riding a bicycle)에 

흠뻑 빠진 적이 있었지요. 

 

겁도 없이 자전거 타고 

이리저리 (visit hereand there)

마구 라이딩 다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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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월선포 선착장 (dockyard)에서 

자전거 한쪽에 눕혀 놓고 

바다 구경 하던 시절이 떠오르네요.

 

 

자전거 라이딩의 좋은 점은 

눈부시게 아름다운 풍경

(a glorious landscape) 을

 

파노라마처럼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의외로 스냅사진처럼 

눈에 확 들어오는

경우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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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두렁 (ridge between rice paddies)을 달리다가 

초록 볏대 (green rice) 에 

하얀 먼지 같은 것들이 보여 

멈추고 자세히 들여다보니 

벼 꽃 이었어요.

(a rice fl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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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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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sa
    멋있어요 
    • clarin
      작성자
      예쁘게 보아 주셨네요
  • dreamer
    여유, 편안함을 누리셨네요.~~
    • clarin
      작성자
      네 그때그때마다 필요로 하는 에너지 사용법이 따로 있는 것 같아요
  • olieve02
    갑자기 바다 보고싶네요~
    • clarin
      작성자
      그렇지요 인류의 고향이 바다 라서 더 그런가 봐요
  • abara
    좋았을것같아요~~~
    • clarin
      작성자
      엄청 좋았어요 자전거 라이딩 특유의 즐거움이 있다고나 할까요
  • 파이
    멋지세요! 
    • clarin
      작성자
      멋지다고 해 주시네요 개인적으로 큰 기쁨의 순간이었어요
  • Han
    멋있어요
    • clarin
      작성자
      자전거에 집중했던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 추천요정
    완전 한폭의 그림같네요
    • clarin
      작성자
      예쁘게 보아 주시네요 좋은 저녁 시간 되세요
  • Pobi
    멋집니다.
    • clarin
      작성자
      저런 용기를 냈던 것이 참 다행이라 생각되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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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_wings
    와우...멋지네요
    • clarin
      작성자
      멋지게 보아 주셔서 고마워요 
      자전거 라이딩 정말 좋은 체험이랍니다
  • misen
    즐거운 시간이셨겠어요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