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동네 대장

말 Horse

털모자 Woolen hat

 

 

2명의 누나들과 자주 가던 단골점방 그 당시 1원짜리 과자도 많았지만 아빠덕분에 호빵도 호빵통위 얹어놓던 따뜻해지라고 삼각형 우유와야쿠르트 우리를 아주 반기던 점방앞에서~~유일한 아들이라고 말 타는 장난감도 있고 남동생 귀여웠네 울 동네 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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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 Joyful Cheerful Michelle
    귀여워요~~~^^
    • 얌코 맘
      작성자
      귀여웠죠 ㅡ.ㅡ
  • 모범형사
    옛날 생각나게 하네요.
    입가에 옅은 웃음을 가져오게 합니다.
    • 얌코 맘
      작성자
      네 말 서로 타 보려고 싸우기도 많이 싸웠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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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가
    귀여워요 
    • 얌코 맘
      작성자
      감사합니다
  • Persuasive Optimistic Andrew
    귀엽습니다
    이랴~
    • 얌코 맘
      작성자
      ㄴㅔ 발을 굴러야만 가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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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가네1
    저 말 생각나요~~~70년대생입니다^^
    • 얌코 맘
      작성자
      76년생이 타고 놀았죠.
  • checed
    옛날 냄새 물씬나네요
    • 얌코 맘
      작성자
      옛날이 더 놀게 많아서 좋았어요
  • jupiter
    발바닥으로 밀고 가는 🐎 기억 나네요
    • 얌코 맘
      작성자
      발로 굴리면 가는 수동 말^^
  • Joyful Cheerful Michelle
    새록새록기억나네요~~~
  • sharon
    저 말 저도 있었어요
  • Innocent Fearless Kaitlyn
    골목대장 귀여워요
  • Dazzling Charismatic Donald
    와 넘 귀여워요^^ 타고있는 거 저두 사진이 본적있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