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아이가 엄마한테 삐져서 쓴 편지에요 엄마, 나는 숨어서 안나올거야 지금은 고등학생이 됐죠 kindergartener 유치원생 letter 편지
Forgiving Gentle Henry저 글을 보니 거의 35 년전 울 아들 초딩 1년때가 생각 나는군요. 제가 늦잠자는 바람에 눈을 떠보니 머리맡에 휴지를 떼어서 " 엄마 학교 다니 오게습니다" 라는 메모를 남겨 놓은걸 보고 울컥한적이 있었습니다. 아쉽네요 저렇게 오래도록간직했어야 되는데~~
Empathetic Encouraging Brian세상에 고사리 손으로 발음나는 대로 작성한 손편지를 소중하게 아직도 간직하고 계시는군요 세월이 너무 빠름을 실감해 보게 되는 추억의 편지군요 10년도 넘은 아이의 소중한 흔적이오니 고이고이 간직하시고 영원히 추억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