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or
미소가 지어지는 메모에요😊
6살 아이가 엄마한테 삐져서 쓴 편지에요
엄마, 나는 숨어서 안나올거야
지금은 고등학생이 됐죠
kindergartener 유치원생
letter 편지
미소가 지어지는 메모에요😊
암호해독하는 심정으로 무슨 말일까 한참을 들여다봤네요 귀여워요 ㅋㅋ
귀여워 절로 웃음이 나네요
덕분에 한번 웃고 가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귀엽네요 ㅎ
귀여워라~
즐건 추억이네요~ 웃음으로 시작합니다~~
단단히 삐진 아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겼네요 ㅎ
아주 귀여운 흑역사네요^^
귀여워요
저 글을 보니 거의 35 년전 울 아들 초딩 1년때가 생각 나는군요. 제가 늦잠자는 바람에 눈을 떠보니 머리맡에 휴지를 떼어서 " 엄마 학교 다니 오게습니다" 라는 메모를 남겨 놓은걸 보고 울컥한적이 있었습니다. 아쉽네요 저렇게 오래도록간직했어야 되는데~~
메모리워드의 프로젝트 덕분에 참 그리운시절을 다시 보네요. 고등학생 된 지금의 본인 반응도 궁금하네요.ㅎㅎ
세상에 고사리 손으로 발음나는 대로 작성한 손편지를 소중하게 아직도 간직하고 계시는군요 세월이 너무 빠름을 실감해 보게 되는 추억의 편지군요 10년도 넘은 아이의 소중한 흔적이오니 고이고이 간직하시고 영원히 추억하시기 바랍니다
귀엽네요~~~ㅋ
아고 귀여워라 ㅎㅎ
ㅎㅎ 시간이란 참 세월이란 참~^^ 하고...엊그제만 같을듯요
귀엽네요
ㅋㅋㅋ 저쪽지를 아직도 갖고계신가봐요~~귀여워요😁
꺅~~너무 귀여워요.
너무 귀엽네요 ^^ 쪽지 보관하신것도 대단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