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년전 추억

35 년전 둘째 아들의 유치원 운동회때 엄마와 아들이 찹쌀떡 같이 먹기 게임이였네요.

예전에는 장소를 빌려서 엄마와 아들 한쪽발 묶어서 달리기, 원생들 달리기, 엄마 아빠 들 달리기, 원생들 춤추는율동... 오자미 던져서 점심시간 알리기 등 등 어른 아이 모두의 큰 행사이고 즐거움이였는데 요즈음은 어떤지~~35 년전 추억유치원:kindergarten

운동회:sports day

추억: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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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 Ineffable Warm-hearted Andrew
    잘 보고갑니다 
  • Pobi
    ㅎㅎ 맞아요.
    오자미 던져 박터지면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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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나딘
    아구구
    저 아이가 자라서
    저 만한 아들이?
  • Witty Determined Grace
    학교 운동회와 맞먹는
    큰 행사였군요 그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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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노맘
    타임캡슬덕에 그동안 잊혀졌던
    과거의 추억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는거
    같아요 저도 오늘은 앨범을 찾아봐야겠어요
    추억여행을 떠나볼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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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D
    와우 ㅎ 추억이 새롭게 👍 
  • Smart Cherished Cody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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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mo1
    멋진 추억입니다.👏👏
  • 영준맘
    저도 아이들 유치원 운동회가 생각나네요 ~
    즐건 추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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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a
    지나간 아름다운 순간이네요
    
  • Dazzling Charismatic Donald
    이사진 지금 보여주면  아이가 좋아할것같아요
  • 존랜드
    잊지못할 추억이네요.
  • Crystal
    아 추억돋네요. 운동회
  • Courageous Noble Gary
    어머나 맞아요 ~ 예전엔 이런거 참 즐거웠었는데 요새는 손자 손녀 운동회 가는 절 보면서 아들 딸 생각 많이 나요~ 
  • lsy7979
    예전이 진짜 축제처럼 재밌었죠 ^^
  • Smart Passionate Christopher
  • Bluesky231
    ㅎㅎㅎ
    작품 사진이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