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젊은 시절의 엄마와 친구분. 지금은 친구분은 돌아가셨고 울 엄마는 올해 아흔 여섯되셨다. 부디 살아 계시는 동안 늘 건강하시길...

추억 memory  그리움 longing엄마

0
0
댓글 13
  • agima55
    엄마 ! 단어만 봐도 감정이  싸아해지면서 보고싶고  그립고  ~
    더 슬픈것은  기억속에서 점점
     사라지는  울엄니 얼굴!
  • Angie
    엄마..그 무엇과도 대체할수없는..
  • Happy Energetic Jeffrey
    친정엄마는 항상  그합고 든든한 내편이죠. 엄마 보고프네요.
  • 프로필 이미지
    조나딘
    부디 건강하시길!
  • 프로필 이미지
    하늘향기나
    좋아요
  • lsy7979
    건강하게 오래 가족들 곁에 머무시면 좋겠어요 ❤️
  • Dazzling Charismatic Donald
    건강하세요
  • ROSA
    건강하시길요.
  • winner
    부모님은 살아계실때 잘 해야지요!
  • Zealous Lighthearted Danielle
    늘 건강하시길 함께 기원합니다.
  • minimal
    고우세요
  • Dynamic Joyful Christopher
    오래 오래 건강하세요~
  • 골골송
    좀더 효도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