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사랑해

엄마 사랑해

작년 가을에 엄마랑 무주에 놀러갔었어요.

엄마랑 단둘이 멀리 여행간건 처음이었던거같아요.

코스가  여러가지였는데

야외활동 중에 쌀쌀한 날씨때문에 힘들어하셔서

속상했던 기억이 있네요.

마지막에 무주와인동굴에서 와인족욕도 하고 저렇게 사진도 찍고

다행히 나중에 잘 마무리가 되었지만,

해가 갈수록 변하는 엄마의 모습에 마음이 아플때가 있어요.

내년이면 칠순이세요.

울 엄마가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엄마, 사랑해

 

chilly쌀쌀한

heartbreaking속상한

foot bath족욕

cave 동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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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 Noa
    좋은 추억 남기셨네요!
  • KASADIN
    가족은 소중한 것이니까요☺
    • Pious Keen-eyed Julian
      작성자
      가족이 최고예요
  • Crystal
    가족이 최고입니다
    • Pious Keen-eyed Julian
      작성자
      맞아요 가족이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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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baby
    저도 엄마랑 단둘이 여행가고싶어여
    • Pious Keen-eyed Julian
      작성자
      올해 한번 도전해보시는건 어떠세요?^^
  • 미코씨
    엄 마의 건강을  함께 바래봅니다
    • Pious Keen-eyed Julian
      작성자
      감사합니다. 미코님도요^^
  • 펭귄들
    행복한  추억이네요~
    • Pious Keen-eyed Julian
      작성자
      펭귄님도 좋은 추억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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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퍼플민트
    행복한 추억이네요
  • Illustrious Fearless Douglas
    청도 와인터널도 멋있어요. ^^
    • Pious Keen-eyed Julian
      작성자
      나중에 기회되면 꼭 가볼게요 추천감사해요
  • Cecile
    엄마와 좋은추억 부럽네요. 
  • Spirited Hearty Eric
    어머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Pious Keen-eyed Julian
      작성자
      말씀 감사합니다
  • wanini
    엄마랑 여행 참 좋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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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uminous Vivacious Liam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