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nous Vivacious Liam
작년 가을에 엄마랑 무주에 놀러갔었어요.
엄마랑 단둘이 멀리 여행간건 처음이었던거같아요.
코스가 여러가지였는데
야외활동 중에 쌀쌀한 날씨때문에 힘들어하셔서
속상했던 기억이 있네요.
마지막에 무주와인동굴에서 와인족욕도 하고 저렇게 사진도 찍고
다행히 나중에 잘 마무리가 되었지만,
해가 갈수록 변하는 엄마의 모습에 마음이 아플때가 있어요.
내년이면 칠순이세요.
울 엄마가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엄마, 사랑해
chilly쌀쌀한
heartbreaking속상한
foot bath족욕
cave 동굴
댓글19
커뮤니티에서 반응 좋은 글
- 01
영어공부 완료[4]
댓글춥다고 살짝? 너무? 영차영차 했는지 땀을 한바가지는 흘린듯 합니다. 😭 강함과 순함이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래도 우겨 믿으면서. 살게 하는 모든 힘을 믿으면서. 감기 조심하는 하루 되세요~~!!311026.10.22 - 02
영어공부 완료[4]
댓글극 J인 조셉님이 필사한 오늘 문장은 극 P인 저에게도 ✔️ 캡쳐 되었던 문장입니다. 😄😄😄 물가에선 물가의 일들이, 풀밭에선 풀밭의 일들이, 마음에선 마음의 일들이 일어나고 또 사라지기도 할 뿐이라고. 생각하면서 짧지만 촘촘한 시간을 보내 보기로 해요. 똑같은 문장 앞에서 극 J 와 극 P 가 같은 시선으로 멈추었을 그 순간의 시간 앞에서.691026.10.20 - 03
영어공부 완료[1]
댓글업데이트가 되면서 매일 쥐고 있는 핸드폰이 처음인것처럼 낯설고 내것이 아니었던것처럼 갈팡질팡 합니다. 잘못 누른 클릭 한번에 엄청 헤매였어요. 😭😢😥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원하는 모양을 유지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차차. 조셉님 내복 입으셨다는 말씀에 깜짝! 저는 반팔에 후드티 하나 😄😄😄 오늘은 반팔을 긴팔로 바까 입고 나왔어요. ✌️ 오늘도 따뜻한 하루 되세요~!41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