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행복한 오후

지금은 23살이 된 우리아들이 5살 때 병아리랑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이예요

생각해보면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절은 아이를 낳아 학교 보내기 전까지의 시기였던 것 같아요

오롯이 아이와 하루를 함께하며 예쁜 모든 모습을 제 눈에 담아둘 수 있었던 시간이었거든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그 시절을 추억하며 시간 앞에 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추억에 잠기다 be lost in memories

세월이 흐르다 time goes by

세월이 빠르다 time flies 아들과 행복한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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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바다사랑태양
    병아리와 놀던 아이가 벌써 25살이 되었군요...ㅎ
    저도 예전 아이들 사진을 보면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네요...ㅎ
    • Persuasive Upstanding Oliver
      작성자
      맞아요~그런데 나이가 들었는지 아이들 어릴 때 사진 보면 미소가 지어지면서도 왠지 뭉클하곤 해요 ㅎ
  • Calm Cherished Leo
    오마나..병아리와 함께하는 모습 정말 오랜만이예요. 저 꼬꼬마가 벌써 23살이라니..언제 일케 자랐나 싶으시겠어요.
    • Persuasive Upstanding Oliver
      작성자
      그러게요~ 그 시절 기억들이 사진 한 장에 촤르륵 떠오르네요
      천천히 좀 크라고 늘 말했는데 너무 빨리 커버렸어요~^^
  • Tender Marvelous Daniel
    귀여운 아드님
    • Persuasive Upstanding Oliver
      작성자
      감사합니다~아이들은 다 귀엽고 사랑스럽지요~^^
  • Clever Keen Liam
    화이팅하세요 
    • Persuasive Upstanding Oliver
      작성자
      제 서글픈 마음을 알아주셨나봐요 ㅎ
      화이팅 해주셔서 감사해요~^^
  • 초록물고기
    마음이 아련히 어려오네요.
    • Persuasive Upstanding Oliver
      작성자
      그러니까요~어쩐지 옛날을 추억하면 그리움 때문인지 조금 마음이 찡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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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ppy_wings
    ㅎㅎ 귀욤이
    • Persuasive Upstanding Oliver
      작성자
      감사합니다~^^
  • LillyMambo
    즐거운 하루 되세요!!
    • Persuasive Upstanding Oliver
      작성자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