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행복한 오후

지금은 23살이 된 우리아들이 5살 때 병아리랑 놀이터에서 노는 모습이예요

생각해보면 제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절은 아이를 낳아 학교 보내기 전까지의 시기였던 것 같아요

오롯이 아이와 하루를 함께하며 예쁜 모든 모습을 제 눈에 담아둘 수 있었던 시간이었거든요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그 시절을 추억하며 시간 앞에 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생각해보게 되네요~^^ 

 

추억에 잠기다 be lost in memories

세월이 흐르다 time goes by

세월이 빠르다 time flies 아들과 행복한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