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이나 설레었던 첫 출근 (my first day of work)날... 당시 남대문에 있던 신세계 백화점에서 어머니가 사 주신 쉬폰 투피스(chiffon two piece) 입고 .. 153 볼펜 그 시절에도 있었네요. ㅋㅋ 휴대전화도 없던 시절 이었어요. 그래도 책상 위에 유선 전화는 한 대 있었고요. 사진 들여다 보니 어제 있었던 일 처럼 새록새록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