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전 오늘♡울 아들 태어난 날

16년 전 오늘♡울 아들 태어난 날

2009년 3월 20 일 오후 4시55분  울 큰아들을 만난 날.

자연분만  6시간 동안  진짜 하늘이 노랗게 보일 정도의 허리 통증을 느끼며  온갖 고통을 다 느끼고 결국 제왕절개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오늘.

우렁찬 울음소리  듣던 기쁨도 잠시 신장에 물이 차 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에  하염없이 울었던 날.

하지만 걱정과는 다르게  건강하게 자라주어  지금은 태권도 선수의 길을 가고 있는 울아들.

오늘이 벌써 16번째 생일이다.

아들아~~~생일 축하하고  항상 건강하게 지금처럼 네가 가고자 하는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하는 아이로 성장하자. 사랑해.

 

❤️ 오늘의 영단어 ❤️ 

생일 : birthday

사랑하다 : love, care for

자연분만 : natural birth

제왕절개 : cesa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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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 Intelligent Charismatic Charles
    와...너무 새록새록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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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작성자
      분만의 고통은 ㅠㅠ
      그래도 사랑스러운 아들을 만나게 되어 기뻤던 날이네요.
  • Gentle Caring Olivia
    귀여워요ㅠㅠc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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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국
      작성자
      지금은 완전  듬직한 아들이지요.
      20240220_133534.jpg_resize
  • zntkskzlzy
    2 귀여운 아기네요
  • sian
    건강하게 자라주어 대견하시겠어요~
    낳느라 키우느라 고생 많으셨네요
  • Brave Witty James
    넘 작고 소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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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란아이
    고생하셨어요. 멋진 아들로 성장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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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ois
    so lovely
  • Lucy
    와 아드님 생일 축하드려요
  • 그레이스💛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세라맘
    지금은 사춘기ㅠㅠ
  • 추천요정
    어제 아드님 생일이었군요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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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진
    저희 둘째도 2009년생인데~~^^
    출산의 고통은 잊을수 없죠 
  • Jaya
    기쁜날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