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8년이 지났네

어느덧 8년이 지났네어느덧 8년이 지났네어느덧 8년이 지났네어느덧 8년이 지났네

 

 

어느덧 8년이 지났네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딸과 함께 다녀온  쿠로카와 온천이

기억에 남네요

너무 한적하고 고즈넉하고 또 너무

친절하시고  그때만해도 주변에

상권이 그리 많지않아  간식을 후쿠오카에서 사가지고 간 기억이 있네요

 

Kurokawa  Hot Spring

It was so nice with my dau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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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뽕실씨
    옛 사진들 보면 빠른 세월을 체감하죠. 기회를 만들어 다시 다녀와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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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노맘
      작성자
      한달전에 쿠로카와는 아니지만
      유후인과 그주변 다녀왔어요
  • 워드맘
    저도 딸과 갔는데
  • Pobi
    따님과 함께 여행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딸이 최고죠. ㅎ
  • tj
    벌써 8년이라니..
    사진을 보면서 그때를 회상하며 
     미소짓고 이맛에 여행가는 거겠죠~^^
  • Jovial Peaceful Anthony
    I like hot springs.
  • Serendipitous Innovative Lauren
    딸과의 여행~그저부럽습니다 
  • 기쁨
    8년 전 추억 공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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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내는당고
    시간이 총알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