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전국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순간

첫 전국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순간

3학년 겨울방학부터 갑자기 태권도 선수가 되겠다는 아들의 폭탄선언으로 머리가 아팠던 몇 년전.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결국 허락하고  응원해 주기로 결심하고  나간 첫 전국대회~~~문화제육부장관배 대회에서  전광왕이였던 김**친구를  꺽고 당당하게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순간.

이 경기 동영상을 볼 때마다 감동의 눈물이 난다.

지금은 중3이 된 울아들~~~아직도 자신의 길을 꿋꿋하게  가고 있다.

꼭  태권도의 큰 별이 되기를 바란다.

오늘  우연히 아들 경기 영상을 하나하나 보니 정말 급성장했음을 다시 한 번 느낀다.

 

■오늘의 영단어■

태권도 선수 : taekwondo player

응원 : cheer

금메달 : gold medal

감동의 눈물 : tears of emotion

급성장 : rapid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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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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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니
    정말 응원합니다 그 어린 나이에 진로를 결정하고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요 울딸도 태권도를 오래 하고 있지만 취미 수준이라 부럽기까지 하네요 올림픽에서 아드님 볼 날을 기대할게요^^
  • Crystal
    와~^^멋져요. 축하합니다.
  • Courteous Selfless Isaac
    의지가 끈기 칭찬합니다 멋쪄요
  • Charming Modest James
    태권도 선수로 대성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