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좋지 않았던 엄마와 일본으로 여행을 갔었다. 얼마나 좋아하시던지. 언제 또 이런 날이 올까 하면서 갔는데 결국 마지막 여행이 되고 말았다. 그리운 어머니~~ 소나무 pine tree 강 river 산책 w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