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아팠던 둘째...

자주 아팠던 둘째...

둘째가 어릴때는 잔병 치례를 참 많이 했습니다.

밤새 고열로 힘들어하다가 다음날 병원에 가서 닝겔을 맞던 기억이 새롭네요. 3시간동안 맞는동안 과자를 사왔더니 기다리던 언니에게 나눠주는 걸 보면서 많은 생각이 스쳐지나갔네요. 평소같으면 안그랬을텐데...옆에 있어주는 언니에게 미인했니봐요. ㅎㅎ

 

지금은 커서 건강한 성인으로 자기길을 가고 있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병원 = hospital

과자 = snack

언니 = elder si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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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agima55
    아이때는 아프면서 성장하는거 같아요 ~ 
  • olieve02
    지금은 건강해져서 다행이네요~^^
  • Polite Lighthearted Aurora
    아이 아플때가 제일 속상하죠. 건강한 성인으로 잘 성장했다니 다행이에요.
  • Spirited Hearty Eric
    어릴땐 많이 아프더라구요. 다행입니다.
  • jupiter
    심성이 고운 아이로 자랐을 것 같네요~
  • Gracious Wise Gabriel
    자식 아플 때가 제일 속상하죠... 지금은 자녀분께서 건강하셔서 다행이에요.
  • dreamer
    아이도 엄마도 힘든 시간을 보내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