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4년이나 흘렀다. 프랑스어 전공이면서도 한 번도 못 가본 프랑스에 출장으로 다녀오게 되었다. 그것도 일종의 배낭여행처럼 온전히 내가 짜는 계획대로 움직일 수 있었던 출장. 자신감 가득차서 라데팡스 앞에서 뛰어오르는 모습. 자신감 뿜뿜 - full of confidence 내 맘대로 - in my way 뛰어오르다 - jump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