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누나와 막내동생

큰누나: Big sister

막내동생: youngest brother                              큰 누나와 막내동생92세, 85세 큰 누님부부와

69세 막내동생이 맛나는 점심을 먹고 92세 자형이 남매간

손 꼭잡은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사진을 보는 순간 울컥했습니다.

남매가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었는 세월의 야속함도 한몫했지만 무엇보다 

남매간의 맞잡은 두 손이 너무

보기 좋아서 울컥 ^^

우리 모두 다 삶 은 이별의 순간이 오겠지만

추억은 대를 잇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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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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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
    두 군의 다정한 모습 보기 좋네요.  건강하세요. 
    • Forgiving Gentle Henry
      작성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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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urageous Jovial Leon
    너무 보기좋은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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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ylvia
    건강히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 Forgiving Gentle Henry
      작성자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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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세요~~
    • Forgiving Gentle Henry
      작성자
      고맙습니다^^
  • springfield
    너무 이쁜 사진이네요
    • Forgiving Gentle Henry
      작성자
      이쁘게 봐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 Cecile
    두분이 다정해보이세요.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Courteous Selfless Isaac
    다정한 남매사이 너무 보기좋네요
  • Joyful Tactful Joseph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