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누나: Big sister 막내동생: youngest brother 92세, 85세 큰 누님부부와 69세 막내동생이 맛나는 점심을 먹고 92세 자형이 남매간 손 꼭잡은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사진을 보는 순간 울컥했습니다. 남매가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었는 세월의 야속함도 한몫했지만 무엇보다 남매간의 맞잡은 두 손이 너무 보기 좋아서 울컥 ^^ 우리 모두 다 삶 은 이별의 순간이 오겠지만 추억은 대를 잇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