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동료들과 묵호여행

옛동료들과 기차로 묵호여행 다녀왔어요.

왕언니는 올해 84세고 제일 막내인 저는 68세랍니다.

아직은 건강하여 이렇게 여행 다닐 수 있어서 행복하답니다.

묵호 어시장에서 회와 게로 점심을 먹고 묵호의 푸른 바다를 사방에서 볼 수있는 등대가 있는 바람의 언덕 예쁜 카페에서 

아이스 크림과 차를  마셨습니다.

하루종일 웃고 떠들었더니 10년은 젊어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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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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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ne
    좋은 추억 안고 돌아오셨네요. 건강하게 다닐 수 있을때 더 즐겁게 다니세요.
    논골담, 거기에서 내려다본. 묵호바다~
    저도 추억에 젖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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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진
    동해~~넘 좋죠 
  • 미코씨
    묵호여행 멋지네요
  • KASADIN
     넘 멋져요
  • 나오미
    건강하게 여행다니시면서 좋은추억 많이 만드셔서 행복한 날들되세요 
  • winner
    추억에 젓네요
  • HoMinHOPEN
    모든 분들 오래도록 무병장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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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지금도  좋은시간 함께하고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