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한 양의 김장

 

10년전만 해도 김장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은 훨씬 덜 하지요.  김장을 다하고나면 옷에 붉은 물이 들었지요

많은. huge

붉은.  red

 

어마어마한 양의 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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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 냐옹
    김치가 중요한 시절이었어요 무지막지하게 했죠 밭에 기르고 그걸다 김치화 했어야 하니까요 시래기도 엮고 그랬죠
  • Lucy
    김장김치에 보쌈! 배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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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midsummer night
    설마 저 많은 양을 혼자 다 하신 건 아니겠죠?  엄청 심들었을 것 같네요.
  • Jovial Optimistic Stephen
    그때가 그리워요  수육도 참 맛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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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팥쥐맘
    옛날엔 마을 행사였는데... 이집저집 품앗이도 많이 했고요.
  • 나오미
    어마무시한양이네요  여기저기나누어 먹으려면 그렇게했죠.
     예전에한것들이  꿈만같네요.
  • 샤랄라
    김치를 많이먹어서 지금도 김장을 매년 하고 있지만, 너무 힘들어요 ㅠㅜ 그래도 김장은 포기못하네요 ㅎㅎ
  • 페로스
    우와 어마한 양이네요.
    저는 그냥 손가락으로 클릭해서 김장합니다. ㅋ
  • Inventive Opulent Amy
    맞아요 배추 짜는 거 너무 힘들었는데 그래봤자 조금 돕는 수준이지만. 절임배추는 혁명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