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2018년) 여름에 익산 미륵사지에 갔다. 정말 너무 더웠다. 미륵사지 입구에서 나누어 준 양산을 쓰고 복원 공사중인 미륵사지 석탑을 보았다. 공사는 거의 마친 상태였다. 육년 전 여름에 six years ago in the summer 양산 parasol 복원 공사 restoration work 너무 더웠다 It was so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