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울딸 발도장🦶🦶

98년 아침에 울딸을 출산 했어요.

죽을만큼 힘들었지만  귀여운 아기를 보니  언제 그랬냐 했지요. 기념으로 병원에서  아기의 발도장을  찍어서  주더라구요.

지금까지  잘 간직하고 있습니다.

배넷 저고리도 가지고 있네요.

그냥 버릴수가 없었어요.

아기때  입은 이쁜옷  몇벌도 간직하고 있어요. 열어보니 인형 옷같이  작더라구요.

언제 이렇게 컸는지 세월이 야속합니다.

아침  morning 

발도장  foot stamp 

귀여운  cute 

응애~~울딸 발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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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 Cromic1018
    우리아들 발사진도 기억나네요.. 얼마나 귀여웠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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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작성자
      잘 보관하고 계시죠?
  • 나오미
     참 아이러니 란 광고 기억케 하네요 힘들고 아파도 잠 을 못자도. 행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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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작성자
      지나보니  저때가  인생의 황금기 같아요.
      애들 키운다고 정신없었을 때가...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 Hardworking Majestic Christine
    ★와, 진짜 너무나도 귀여운 발도장입니다 ㅠㅠ 한 생명을 키워내시느라고 정말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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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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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말씀해주시다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 민밋
    너무 귀여운 발도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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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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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때는 요래 앙징맞았는데 지금은 왕발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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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ne
    우와~이 귀중한것을 간직하고 계시다니,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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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작성자
      사진첩에 보관하다가  사진으로 찍어서 봐관중입니다.
  • HoMinHOPEN
    제딸과 동갑이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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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화
      작성자
      ㄴㅔ 반갑습니다~~따님 키우시느라  고생하셨어요. 키울때  딸애들이  아들보다 훨 이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