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판

옛날에 아직  마트가 없었을 때

 

자신이 직접 농사지은 물건을

작은 좌판 (a small stall)에 놓고 팔았었지요.

 

물물 교환(barter, swap)도 하고..

 

요즘도 시골 장터에가면 흔히 볼 수 있지요.

 

충청도 김치전시관 방문 때  찍은 사진입니다.

 

 

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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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Calm Reliable Connor
    김치전시관.. 이란 곳이 있군여.
    • misen
      작성자
      요즘은 지자체에서 자기 동네 홍보하느라 문화상품 개발을 많이 하더군요
  • HoMinHOPEN
    예전 방식이 그리워요...
    • misen
      작성자
      정겹고 사람사이의 관계도 다정하긴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