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타임] 엄마없는 하늘아래(슬픈사진 아녜요 ㅎ)

4차타임] 엄마없는 하늘아래(슬픈사진 아녜요 ㅎ)

2003년 8월 10일, 순천 여행때 찍은 추억사진입니다. 아이들이 2살, 3살이었군요. 

제가 사진을 찍은거라서 엄마가 없답니다. 해질녘에 순천만에서 찍은 이 사진을 볼때마다 우습기도 하고 측은한 생각도 들어요.

지금은 23살, 24살 어엿한 사회인으로 자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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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5
  • 프로필 이미지
    a midsummer night
    제목을 그렇게 적으셔서 슬픈 사진인가 했는데 아니었네요.  엄마는 가족들에게는 정말 소중한 존재입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래요. 
    heracchang
    작성자
    이 사진을 보면 우스워요
    20년전에는 멋을 낸거였는데
    불쌍해 보이네요 ㅎ
  • tboy
    어휴 다행이네요
    전 다른 상상을
    단란한 가족과 늘 해복하세요~~
    heracchang
    작성자
    이 사진만 보면 추억이 
    더욱 새로와요
  • Honest Diligent Maria
    아빠와 함께한 아기들이 참 귀엽네요 
    heracchang
    작성자
    우리는 젊은날의 추억으로
    웃음지으며 간직하고 있어요
  • Charming Modest James
    2003년이 어느새 그렇게 먼 과거가 되어버렸어요 ㅜㅜ
    heracchang
    작성자
    그렇네요 그때의 시절에는 영원히 그럴줄만 알았거든요 ㅎ
  • 프로필 이미지
    제시카리스마
    Looks like happiness your memory picture^^
    heracchang
    작성자
    Thank you for your warm mind 
  • 프로필 이미지
    Ran
    제목보고 놀랐네요  항상  여행가서  사진 찍으면 엄마가 빠지든 아빠가 빠지는 경우가 많죠 ㅎㅎ
    heracchang
    작성자
    예전엔 사진찍는것도 힘들었어요
    인화하면 비싸서 많이 안찍었는데 여행가서 찍었어요
  • 프로필 이미지
    향기
    우울한 얘긴 줄~~
    결혼 시키고 손주들 보시고 내내 행복하세요~
    heracchang
    작성자
    ㅎㅎ 이제 사회초년생입니다
    손주까지 ㅋ 앞서가셨어요 ㅎ
  • Cromic1018
    정말 멋진 사진입니다.
    그립네요.. 사진이 옛스러운게
    heracchang
    작성자
    20년전인데 세월이
    쏜살같네요 ㅎ
  • green
    가족 모두 함께 한 예쁜 사진이네요
    heracchang
    작성자
    이날을 또렷이 기억해요
    지금은 완전 변한곳, 순천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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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가네1
    맞아요~찍사때문에 온전한 가족여행사진은 없어요
    heracchang
    작성자
    ㅎ 셀카찍으면 얼굴이 크게 나오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부탁하기도 머쓱해요 
  • ZERO
    제목을 보고 사진은 보면
    짠~~~안 할것같은데
    슬픈사진 아니라는 말에
    웃음이나고 행복해 보입니다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heracchang
    작성자
    그렇지요 저도 현상했을때
    진짜 짠해보였어요
     지금도 그리운사진이네요
  • 프로필 이미지
    장화
    어떻게  보면  애들 셋  혼자 키우시는  외로운(?)  아빠같이 보여요  사진 느낌도 오래된것 같고  담에는 가족 모두 함께  찍으세요.
    heracchang
    작성자
    2003년에 찍었으니 21년전이네요 ㅎ 요즘은 인생네컷도 찍습니다 ㅎㅎ
  • 프로필 이미지
    소풍
    제목에 울컥 했는데 그게 그게 아니었네요 ㅎㅎ
    heracchang
    작성자
    사진만 보면 옛날 사진이라 그런지 슬프게 보여요 ㅎ
  • 프로필 이미지
    수크렁
    옛날영화가 생각납니다.
    heracchang
    작성자
    네 예전 어릴적봤던
    한국영화가 있지요
  • Pious Vibrant Noah
    ㄴㅏ는 아빠가 없어요
    heracchang
    작성자
    부모님이 오랫동안
    곁에 계시면 좋겠어요
  • 영준맘
    첫 제목으로 울컥 하지만 내용보며 ~~
    엄마의 자리가 큼을 새삼 느끼네요 ~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heracchang
    작성자
    저는 친정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새삼 그리워집니다
  • Wholesome Chic Ava
    괜히  울컥했네요   엄마는 사진찍고있는 하늘아래  라고    하고싶어요
    heracchang
    작성자
    제목을 지금 바꾸면
    괜찮을까요 ㅜ
    Wholesome Chic Ava
    다읽고나면  이해할수있으니 놔두어도   괜찮을듯해요   엄마가 있어서 천만다행이다하고   다들 생각할거예요
  • Brave Pious Lucas
    열심히 하세요
    heracchang
    작성자
    사진 제목이 슬퍼보여서
    제목을 바꿀까요 ㅠ
  • Vivacious Magnetic Dylan
    멋져요
    heracchang
    작성자
    단란한 가족이랍니다
    슬픈 제목이라 오해들 
    하셨네요 ㅜ
  • Ambient Upbeat Eric
    눈물이 다 나네요
    heracchang
    작성자
    제목이 너무 슬픈가요 ㅠ
    사진만보면 그래보여서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