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미
엄마가 하늘아래 함께있는것이 축복입니다. 함께한삶이 기쁨이구요
2003년 8월 10일, 순천 여행때 찍은 추억사진입니다. 아이들이 2살, 3살이었군요.
제가 사진을 찍은거라서 엄마가 없답니다. 해질녘에 순천만에서 찍은 이 사진을 볼때마다 우습기도 하고 측은한 생각도 들어요.
지금은 23살, 24살 어엿한 사회인으로 자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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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하늘아래 함께있는것이 축복입니다. 함께한삶이 기쁨이구요
제목을 그렇게 적으셔서 슬픈 사진인가 했는데 아니었네요. 엄마는 가족들에게는 정말 소중한 존재입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길 바래요.
이 사진을 보면 우스워요 20년전에는 멋을 낸거였는데 불쌍해 보이네요 ㅎ
엄마는 안계시지만 분명히 든든한 아들로 키웠으리라 생각됩니다 키우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
어머낫 제목만 보시고 잘못아셨군요 엄마인 제가 사진을 찍어서 이름붙여본거예요
눈물이 다 나네요
제목이 너무 슬픈가요 ㅠ 사진만보면 그래보여서요 ㅜ
멋져요
단란한 가족이랍니다 슬픈 제목이라 오해들 하셨네요 ㅜ
열심히 하세요
사진 제목이 슬퍼보여서 제목을 바꿀까요 ㅠ
괜히 울컥했네요 엄마는 사진찍고있는 하늘아래 라고 하고싶어요
제목을 지금 바꾸면 괜찮을까요 ㅜ
다읽고나면 이해할수있으니 놔두어도 괜찮을듯해요 엄마가 있어서 천만다행이다하고 다들 생각할거예요
첫 제목으로 울컥 하지만 내용보며 ~~ 엄마의 자리가 큼을 새삼 느끼네요 ~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저는 친정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새삼 그리워집니다
ㄴㅏ는 아빠가 없어요
부모님이 오랫동안 곁에 계시면 좋겠어요
옛날영화가 생각납니다.
네 예전 어릴적봤던 한국영화가 있지요
제목에 울컥 했는데 그게 그게 아니었네요 ㅎㅎ
사진만 보면 옛날 사진이라 그런지 슬프게 보여요 ㅎ
어떻게 보면 애들 셋 혼자 키우시는 외로운(?) 아빠같이 보여요 사진 느낌도 오래된것 같고 담에는 가족 모두 함께 찍으세요.
2003년에 찍었으니 21년전이네요 ㅎ 요즘은 인생네컷도 찍습니다 ㅎㅎ
제목을 보고 사진은 보면 짠~~~안 할것같은데 슬픈사진 아니라는 말에 웃음이나고 행복해 보입니다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그렇지요 저도 현상했을때 진짜 짠해보였어요 지금도 그리운사진이네요
맞아요~찍사때문에 온전한 가족여행사진은 없어요
ㅎ 셀카찍으면 얼굴이 크게 나오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부탁하기도 머쓱해요
가족 모두 함께 한 예쁜 사진이네요
이날을 또렷이 기억해요 지금은 완전 변한곳, 순천만입니다
정말 멋진 사진입니다. 그립네요.. 사진이 옛스러운게
20년전인데 세월이 쏜살같네요 ㅎ
우울한 얘긴 줄~~ 결혼 시키고 손주들 보시고 내내 행복하세요~
ㅎㅎ 이제 사회초년생입니다 손주까지 ㅋ 앞서가셨어요 ㅎ
제목보고 놀랐네요 항상 여행가서 사진 찍으면 엄마가 빠지든 아빠가 빠지는 경우가 많죠 ㅎㅎ
예전엔 사진찍는것도 힘들었어요 인화하면 비싸서 많이 안찍었는데 여행가서 찍었어요
Looks like happiness your memory picture^^
Thank you for your warm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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