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4월 15일
아이가 2살때 찍은 사진이네요
시골 마당에서 빨래하시는 시할머니께서 증손자와 도란도란 이야기하던 그날이 기억나네요. 아이는 기억이 날까요?
그날의 따스했던 햇살과 증조할머니의 미소를 외양간에서 가만히 지켜보던 소들도 아련한 추억으로 남네요.
barn 외양간
great-grandmother
증조할머니
childhood 어린시절
와우~^~ 가보고 싶어지네요~
아쉽게도 지금은 집도 수리하고 소도 없어요 ㅎ
정말 아련한 추억사진이네요 저희 어렸을때 시골할머니집에서 보던 풍경들 지금은 사진으로만 느껴보는 추억일뿐~~
그땐 그랬죠 저도 어린시절 할아버지께서 소여물 끓이시던 때가 그립습니다
23년 전이니까.. 아이가 이제 25세네요? 와..세월 참 빠르네요..ㅎㅎ
네 대학 졸업반 입니다 할머님은 안계시지만 이날의 추억은 남아있네요
서울서만 살아서...
서울은 옛날모습이 어떠했는지 드라마나 영화에서 본게 다네요 ㅎ
영화 집으로 가 생각나네요 옛기억..좋아요
집으로 분위기 느낌이 맞네요 ㅎ 제목을 바꿔볼까요 ㅋ
2살이라 기억이~안날거 같은데요. 2001년인데 필름이 오래된 사진처럼 느껴지네요
그렇지요 추억의 사진은 뭔가 느낌이 와요 ㅎ
아이와 증조할머니와의 추억이네요 남는건 사진이란 말이 새삼 생각나네요
기억하는 사람이 찍은 저만 있네요 아이한테 물어봐야겠어요
와~ 귀한 사진입니다
빛바랜 사진이지만 추억은 생생합니다
미소 지어지는 풍경이네요~~~^^
할머니의 온기가 느껴지는 따뜻한 추억입니다
와.. 사진만 봐도 너무나도 정겹습니다.... 그립네요.. 저도 저 때는 딱 10살이었는데 ㅠ_ㅠ 세월이 빠르네요..!
시골에서 흔히 볼수있었던 추억이지요
이제는 멋진 어른이 되었겠네요 할머니와의 추억을 기억하나요 사진 보고 알겠죠
증조할머니세요 얼핏설핏 기억날듯 말듯 그런가보더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