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타임] 외양간 앞에서 증조할머니랑 뭐하니?

5차타임] 외양간 앞에서 증조할머니랑 뭐하니?

2001년 4월 15일

아이가 2살때 찍은 사진이네요

시골 마당에서 빨래하시는 시할머니께서 증손자와 도란도란 이야기하던 그날이 기억나네요. 아이는 기억이 날까요? 

그날의 따스했던 햇살과 증조할머니의 미소를 외양간에서 가만히 지켜보던 소들도 아련한 추억으로 남네요.

barn  외양간

great-grandmother 

         증조할머니

childhood  어린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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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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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기
    와우~^~
    가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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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ac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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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쉽게도 지금은 집도 수리하고 소도 없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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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노맘
    정말 아련한 추억사진이네요
    저희 어렸을때 시골할머니집에서 보던
    풍경들 지금은 사진으로만 느껴보는
    추억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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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acchang
      작성자
      그땐 그랬죠
      저도 어린시절 할아버지께서 소여물 끓이시던 때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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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비는 자유에요
    23년 전이니까..
    아이가 이제 25세네요?
    와..세월 참 빠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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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acchang
      작성자
      네 대학 졸업반 입니다
      할머님은 안계시지만
      이날의 추억은 남아있네요
  • 워드맘
    서울서만 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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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acchang
      작성자
      서울은 옛날모습이 어떠했는지
      드라마나 영화에서 본게 다네요 ㅎ
  • Genuine Cherished Shelby
    영화 집으로 가 생각나네요
    옛기억..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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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acchang
      작성자
      집으로 분위기 느낌이 맞네요 ㅎ
      제목을 바꿔볼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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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란아이
    2살이라 기억이~안날거 같은데요.
    2001년인데 필름이 오래된 사진처럼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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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acchang
      작성자
      그렇지요 추억의 사진은
      뭔가 느낌이 와요 ㅎ
  • Content Admirable Sebastian
    아이와 증조할머니와의 추억이네요
    남는건 사진이란 말이 새삼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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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acchang
      작성자
      기억하는 사람이 찍은 저만 있네요 아이한테 물어봐야겠어요
  • Angie
    와~
    귀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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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acchang
      작성자
      빛바랜 사진이지만
      추억은 생생합니다
  • Joyful Cheerful Michelle
    미소 지어지는 풍경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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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acchang
      작성자
      할머니의 온기가 느껴지는 
      따뜻한 추억입니다
  • Hardworking Majestic Christine
    와.. 사진만 봐도 너무나도 정겹습니다.... 그립네요.. 저도 저 때는 딱 10살이었는데 ㅠ_ㅠ 세월이 빠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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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ac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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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에서 흔히 볼수있었던 
      추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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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니
    이제는 멋진 어른이 되었겠네요
    할머니와의 추억을 기억하나요 사진 보고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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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eracchang
      작성자
      증조할머니세요
      얼핏설핏 기억날듯 말듯 그런가보더라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