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모과나무가 있길래 아빠가 모과를 따주셨어요! 긴 장대로 나무를 건드려서 힘들게 따주셨는데 그 모습이 너무 열정적이셔서 빵터졌던 기억이 나요 ㅋㅋ 모과를 따고 깨끗이 씻어서 따뜻한 모과차 한 잔 했던 게 생각나네요~ 모과 quince 차 tea 장대 po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