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를 땄던 기억~

집앞 모과나무가 있길래 아빠가 모과를 따주셨어요! 긴 장대로 나무를 건드려서 힘들게 따주셨는데 그 모습이 너무 열정적이셔서 빵터졌던 기억이 나요 ㅋㅋ 모과를 따고 깨끗이 씻어서 따뜻한 모과차 한 잔 했던 게 생각나네요~

모과 quince

차 tea

장대 pole

모과를 땄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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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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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이라냥
    저도 모과향 너무 좋았던 기억이 있어요^-^
  • 깍두기
    모과는 못생긴 열매로 들었는데 이 모과는 반듯한 모양이네요.
  • yeontae
    책상위에 두면 방에 들어갈 때 마다
    항긋한 냄새가 나서 기분이 좋았던ㅈ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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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진
    모과가 노랗게 이쁘게 생겼네요
  • ZZER
    모과향 넘좋아요
  • nayo
    예전에는 차 뒤쪽에도 한두개씩 굴러다녔던 기억이 있어요 
  • 한샘
    모과향이 제게도 전해지네요 ㅎ
  • 닐리리야
    와 모과진짜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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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to
    ㅅㅏ진을 보기만해도 모과의 예쁜 꽃과 열매의 달콤한 향기가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