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전, 아이들이 어렸을때는 아빠가 직접 이발을 해줬죠.
보자기를 두르고 한참 이발을 하던 중 졸고있는 아이를 보고 너무 우스워서 포착한 장면입니다. 그때를 생각해보면 웃음이 나네요.
haircut 이발
have a haircut 이발하다
Hair clipper 이발기
너무 귀여운 순간입니다
아이들이 다 자라서 앨범보면 그시절이 떠올라요
아빠 손길에 스르르... 너무 귀여워요♡
지금 봐도 귀엽네요 옛날이야기입니다 ㅎ
20년전면 이제 성인이되었겠어요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네요
지금 24살입니다 추억의 한페이지로 남네요
너무 귀여워요 😍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굿밤되세요
귀여운 아들이네요. 아빠가 이발해주는 데도 가만히 있네요. 제 아들은 울고 짜증을 부렸거든요.
지금도 착한 아들입니다 ㅎ 어린시절도 잠깐이네요
머리 만져주니까 졸렸던걸까요, 넘 귀엽네요.
아빠의 커다란 손이 따뜻했나봐요 ㅎ
꺄 순간포착!
정말 우서웠답니다 귀여워서 깨물고 싶었어요 ㅋ
귀여워요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굿밤되세요
아드님이 똘망똘망하겠는데 ㅎ 눈 좀 떠보세요 ㅎ
감사해요 ㅎ 엄청 졸려했나봐요
ㅎㅎㅎ 귀엽네요.밤톨이
ㅎㅎ 밤톨같이 보이네요 감사해요
귀여워요.아주편안한표정
네 편안해서 눈꺼풀이 스르르~ 저도 졸릴듯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