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질녘의 실자라인에서

17년전 친구들과 북유럽을 여행하던중 스톡홀름으로 가는 크루즈 실자라인 선상에서 찍은 바다에서 해가 지는 모습을 찍은 사진이예요.

옛날사진을 하나하나 보다보니 옛날생각이 나네요.그때만해도 젊은 모습이 사진에 남아있는데 지금은 늙어 살이 빠져 쭈그러든 모습이 처량하답니다.

 

황혼 twilight,  dusk

해가 질때 when the sun goes down

선상에서  on board 

 

해질녘의 실자라인에서해질녘의 실자라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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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 July4
    진짜 멋진 여행을 하셨네요~~^^
    • 수크렁
      작성자
      그때가 좋았지요
  • 영 맹
     친구들과 여행은 도시락에 뒷산이라도 즐거운데 크루즈여행 이라니 멋지네요
    저의 버킷리스트인 크루즈여행 도전해볼게요
    • 수크렁
      작성자
      한번 도전해  보세요
      갈수 있어요.
  • 암하레츠
    여행은 늘 즐겁죠
    • 수크렁
      작성자
      새로운곳에 간다는것은 즐거움이고 기분전환이예요.
  • Noa
    풍경이 너무 예쁘네요
    • 수크렁
      작성자
      바다의 풍경은 항상 멋진것 같아요.
  • junnyland
    정말 잊지못할 추억이네요.멋집니다
    • 수크렁
      작성자
      친구들과의 여행은 추억이예요.
  • Dynamic Innovative Paul
    북유럽 꼭 가보고싶은 곳이에요
    • 수크렁
      작성자
      한번 가보세요.
      정말 멋있고 좋아요.
      그런데 요즘 빙하가 다 녹는다하니 안타까워요.
  • 다시보기
    친구들과 멋진 추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