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ommunity.memory-word.com/diary/101695520
신랑이랑 오붓이 카페에~~^^
한적한 시골동네
밭뷰 논뷰 하천뷰 가득한 동네
아아에 시럽 잔뜩 넣어마시는 신랑이 웬일로 그냥 마시네요 ㅋㅋ
커피가 맛있대요~~ㅎㅎㅎ
시럽없이 마신거엔 저 쿠키도 한몫했어요^^
이곳이 파스타맛집이래요 모르고갔네요
식사손님 빠지고 전세냈었어요 ㅎㅎ
카페서 오래 앉아있어야했는데~~~
커피가 글쎄~~ㅠ
쭈압쭈압 몇번하니 바닥을 보였어요
아쉽~~
신랑이 가자고 재촉 ㅋㅋ
미련없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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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혜진
신고글 아아 맛집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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