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드라마도 끝나고

어쩌다 쇼츠로 보고 푹빠진 선재드라마

달달한 봄과 함께와선 여름 길목서 가버리네

요렇게 풋풋한 드라마를 언제 또 볼 수 있을런지

시리즈로 제작되믄 좋겠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