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보리밥집이 있다
앞전에 지인이랑 밥을 먹고 계산하려 카드를드리는데 한참 늦게 나온 지인이 내가 사려고 현금 꺼낸다고 하니 할아버지 받으신 카드를 던지듯 내려놓으셔서 바닥에 떨어졌다
현금이좋다고 ᆢ기분이 나빴다 조용히 카운터에 올려도 되지않는가,
어쩌다 이번에도 가게됬는데 단체 예약이 되었는지 분주했다
6명이라니 앉으래서 앉고나니 물을 가져다주면서 예약이 있다고 빨리드릴테니까 빨리 먹을수있냐고 ᆢ
그런말은 앉기 전에 물어봐야하는거 아닐까? 단체라 돈은 벌어야겠고 하는건 알지만 그래도 그럼 안되는거같다
먹는중에 손님 오시니 먹다 그냥 나왔다.
먹으면서도 체할뻔했다
돈내고 얻어먹는 느낑이 별로 안좋았다
다시 갈 일은 없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