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끝내며

하루를 끝내며

 

나이가 들어간다는게 슬퍼질때가 있다.

할줄 알던거도 못하겠고 겁이나고

습득에도 버퍼링이걸리고 

도전에 소극적이되고 

안전에 집착하게 된다 

하지만  그로 인해  덜  실수하게 되고 

또  아이들에게 약간의 안정감을 줄수있다면 그거로도 괜찮다 싶어진다.

오늘 나는  덜 실수했고  무탈한 하루를 보냈다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