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끝내며

하루를 끝내며

 

나이가 들어간다는게 슬퍼질때가 있다.

할줄 알던거도 못하겠고 겁이나고

습득에도 버퍼링이걸리고 

도전에 소극적이되고 

안전에 집착하게 된다 

하지만  그로 인해  덜  실수하게 되고 

또  아이들에게 약간의 안정감을 줄수있다면 그거로도 괜찮다 싶어진다.

오늘 나는  덜 실수했고  무탈한 하루를 보냈다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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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 Nurturing Lighthearted Nicole
    경험이 쌓이면 실수를 줄여가게 되는거겠죠. 나이듦도 긍정적으로 받아드리는 현명한 자세.
    • Jovial Optimistic Stephen
      작성자
      못그러고있어서  ᆢ 일부러라도 그렇게 생각하려고 노력하는 중이요 
  • Witty Determined Grace
     '우리는 늙어가는 게 아니라 익어가는 거라'했던 노래를 떠올려요
    • Jovial Optimistic Stephen
      작성자
      아 그게 노래였나요?  저 그 문구 본적있거든요 되게 감동이었어요 
  • 수크렁
    나이듦은 익어가는 것이라고 했어요. 슬퍼하지 마세요.
    행복하게 지내세요.
    • Jovial Optimistic Stephen
      작성자
      수크렁님도 아시는 문구이군요  그 문구 보면 뭉클했어요 감사합니다
  • humor
    하루를 잘 보내시고 
    깊은 밤에 글을 남기셨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 Jovial Optimistic Stephen
      작성자
      굿모닝 입니다 ㅎ
      일기쓰기  좋은거 같아요 
      반성하고 마음 다지면 쪼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해서 ㅎ
  • HoMinHOPEN
    나이가 든다고 그에따라 그만큼 현명해지지 않는다는게 더 두려워요...
    • Jovial Optimistic Stephen
      작성자
      제가 지금 갖는 고민이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