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간다는게 슬퍼질때가 있다. 할줄 알던거도 못하겠고 겁이나고 습득에도 버퍼링이걸리고 도전에 소극적이되고 안전에 집착하게 된다 하지만 그로 인해 덜 실수하게 되고 또 아이들에게 약간의 안정감을 줄수있다면 그거로도 괜찮다 싶어진다. 오늘 나는 덜 실수했고 무탈한 하루를 보냈다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