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복

테무 첫 주문하고 이것저것 포장 뜯고 있는데 기막힌 타이밍에 엄마가 오시네

역시나 원하는걸 사달라고

달라는 거겠지 ㅋ

오늘도 물건 뜯기고 저녁밥도 같이묵고 복많은 엄마가 부럽다 ㅋ엄마의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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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Estrella Mary
    효녀시네요.
    엄마와 잘 지내는 분들 은근 
    자랑을.~~^^
    저도 딸 덕분에 네일아트를
    1개월에 한번씩하네요.
    평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 Persuasive Grateful Debbie
    아이스슬리브 귀엽네요
    매스컴에서는 테무 욕 많이 하던데
    물건이 좋아보여요
  • green
    ㅋㅋㅋㅋ 디자인이 귀엽네요
  • HoMinHOPEN
    복많은 엄마를 둔 복많은 따님...
  • Hardworking Majestic Christine
    엄마랑 잘 지내니 보기 좋아요. 저는 엄마랑 거의 웬수처럼 지내고 있어서 말이죠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