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마지막 밤

5월도 몇 시간 안 남았다

누워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 5월은 일 핑계로 빈둥거리기만 한 거 같아서 스스로가 부끄럽구만...

6월은 부끄럽지 않게 잘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