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만보씩은 걸어야 그날 운동하며 걸은거 같고, 장소도 여러군데 다닐수 있어서 좋았는데 ,아기 케어를 하면서부터 도저히 시간이 안 나 겨우 아기 유모차 태운 산책길을 활용해 6천보 정도는 어떡하든 걸으려 하루도 빠지지 않으며 용쓰고 있어 나는 지금 걷는거가 갈증나고 고프다 .... 왕년엔 제주도 올레길 7~8시간도 가뿐히 완주 했더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