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이 전부가 되어 버렸다...

틈만 나면 살고 싶다

라는 문구를 우연히 보고

나중에야 그게 책 제목인줄 알았어요 .

 

그후 그 풀들에게는

그 틈이 세상 전부이겠구나...

어줍잖은 연민을 느끼건 했는데,

그 말을 지인과 나누다가

지인이 이 책 제목을 알려주더군요.

 읽어 보지는 않았어요.

사랑보다는

존재의 자유에 대한

생각에 잡혀있는지라... 

 

틈이 전부가 되어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