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 축구대회 5박6일 가는 날이라 짐싸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든다 ~ 애기였을때가 얼마전인 것 같은데 이렇게나 커서 이제 부모와 며칠씩 떨어져서 지내는 아이 보며 대견하다 싶다.
잘 다녀와~ 사랑하는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