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구! 이뿐짓만 하네~

 

아침 산책에서 너무 많이 걷게했나 ,낮잠을 푹 자고 깬 손녀가 늦은 점심을 입으로 완전 설거지 해 버렸네요 ~

배가 많이 고팠나 국물까지

 깨끗히 떠 먹은후

할머니!  맛 있져요 ㆍ

 '깜사합니다~' 인사까지 

잘 하는거 보니 이제 어린이집 보내도 될꺼 같아요 . 

그런데  울할비는 힘들어도

 2돌은 세고 보낸다고 주장을 강하게 내 세우시네요  ~~~

아이구!  이뿐짓만  하네~

 

 

할머니 맛있게 먹었습니다 ㅡ

 Grandmother! Thank you for the fo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