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박한 가게 주인

집 앞에 종량제 봉투를 사러 갔는데 40원이 모자라 이따 갖다 드린다 했더니 안되다고 하시는 아저씨를 보며 참 야박하고 속 좁단 생각이 든다. 여태 아이들 간식도 사고 볼때마다 인사드리고 했는데 참 어이가 없었다. 나는 저런 인생 살지 말아야지하며 집에 와서 40원 갖고 바로 가져갔다. 인색한 아저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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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Estrella Mary
    에고
    4천원 
    4만원도 아니고
    융통성이 없으신 분.
    
    더운 날 수고많으셨습니다.
    굿밤 보내세요.
    • Adventurous Lighthearted Shelby
      작성자
      그러게요 400원이면 저도 이해가 좀 됐겠지만 40원 띠어 먹을까봐 조바심 내는 아저씨 보며 참 답답했네요~ 전 빗지고는 안사는 사람이라고 하면서 집에 와서 바로 갖다줬네요 참 ㅠ 어이가 없었어요 그동안 인사드리고 물건 샀던 일이 후회됐어요 순간
  • angle of music
    가게주인분 너무하셨네요
  • Bountiful Virtuous Isabella
    세상에 모르는 사람도 아닌데 
    저렇게 야박스럽게 구는 사람은 또 처음이네요 ㅠㅠ
  • 전혜진
    야박하네요~~전 cu에서 기프티콘이 있어서 사용하러갔다가 100원 오바된거 현금이 없어 카드하려고했더니 수수료 더 나온다고 그냥 가라고 하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