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몸! 내가 지킨다~

아이가 낮잠을 자는 2시간의 

여유를 그냥 흘리긴 아까워

 할비랑 Baby care baton pass 를 하고 ,

 

집에서 꼼지락  거리는것은

 운동이 아니고,

  가사노동이라 늘 운동량이

 부족해서 집 뒷동산에 산책로로 더위를 무릅쓰고 출발!

 

집 후문으로 연결된 1시간코스인데, 한계단 한계단 디딛때마다  땀이 송글송글~ 

후두둑 후두둑~   골았나?

'이제 나이는 못 속이는구나! '

 

 잠깐 재수없는 생각도 들었지만...아니쥐! 

무슨 개풀 뜯어먹는 소리!

 

아자!아자! 힘 내자 !

오늘도 내 몸은 씩씩하게 

내가 지킨다~

내몸!  내가 지킨다~내몸!  내가 지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