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몸! 내가 지킨다~

아이가 낮잠을 자는 2시간의 

여유를 그냥 흘리긴 아까워

 할비랑 Baby care baton pass 를 하고 ,

 

집에서 꼼지락  거리는것은

 운동이 아니고,

  가사노동이라 늘 운동량이

 부족해서 집 뒷동산에 산책로로 더위를 무릅쓰고 출발!

 

집 후문으로 연결된 1시간코스인데, 한계단 한계단 디딛때마다  땀이 송글송글~ 

후두둑 후두둑~   골았나?

'이제 나이는 못 속이는구나! '

 

 잠깐 재수없는 생각도 들었지만...아니쥐! 

무슨 개풀 뜯어먹는 소리!

 

아자!아자! 힘 내자 !

오늘도 내 몸은 씩씩하게 

내가 지킨다~

내몸!  내가 지킨다~내몸!  내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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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Empathetic Glamorous Noah
    열심히 운동하시고 젊어지세요^^
  • ROSA
    아가랑 시간보내려면 체력이 필수. 참 잘하셨어요. 운동을 우선순위 1번에 두어야하는데, 그거이 잘 안되네요. 내일은 저도 꼭 해야겠군요. 한시간. 아자.
    • agima55
      작성자
      아기케어에 정말 에너지원  필수!  운동하는만큼 ,단단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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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오잉
    아자아자!!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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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가네1
    운동하셔야지요~~^^
    근육유지해야해요
    • agima55
      작성자
      짬짬이  시간되면 30분  걷는거라도~
  • 펭귄들
    내 몸은 내가 지킨다~  맞는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