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라이브 하면서 선재ost틀고 가다 신랑의 온갖 구박을 받아서 급하게 끈 음악을 여유롭게 들으면서 다시 드라마 관련 글 읽고 자야것다
이리 오래 생각나는 드라마는 참 오랜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