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중에 은퇴하면 해외 여행이라도
느닐 때 생활영어라도 하자란 생각으로
각종회화를 외우려시작했는데...
진짜 바보인가봅니다.
시도 외우고
수십년 지난 영화 감독 배우도 기억하는데
통째로 외운 문장 일,이주 내내 같은 주제로해서
한글 문제 보고 영어로 확인하면 매번 틀립니다..
진짜 영어랑은 궁합도 사주도, 성격도 아무것도 안맞는 짝인거 같습니다...
중학교 1학년 영어선생님 강제 암기, 벌칙부터
재미를 잃은 탓이라고 자기 합리화로 너무 위안 삼은거 같네요.
여러분들은 영어랑 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