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와 반성-24

 엄마 모시고 병원 다녀왔어요. 엄마한테 친절하게 말하려했던 다짐은 어느새 짜증으로 변질되어 버렸네요. 여전하신 고집과 똑같은 질문의 반복이 무더위와 함께 또다시 후회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언제쯤이면 엄마한테 친절해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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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ondal
    우리가 어렸을때 말 배울때, "이거 뭐야?" 백번 물어봐도 백 번 대답해주셨을 어머니를 떠올려보셔요. 좀 나아질거예요~ 힘 내셔요~♡
  • Determined Luminous Anthony
    공감합니다 엄마라서그럴까요
    무시하거나 함부러하는건아닌데 인내심부족일까요 돌아서면후회하고 맘이아픈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