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와 반성-24

 엄마 모시고 병원 다녀왔어요. 엄마한테 친절하게 말하려했던 다짐은 어느새 짜증으로 변질되어 버렸네요. 여전하신 고집과 똑같은 질문의 반복이 무더위와 함께 또다시 후회를 만들고 말았습니다. 언제쯤이면 엄마한테 친절해질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