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아들내외와 초밥집에 다녀왔다 병원치료가 시작되면 당분간은 익히지않은것은 먹을수 없다기에 좋아하는것을 먹었다 걱정스럽기도하지만 다행스럽기도하다 얼른 좋은날이 왔으면한다
만두엄마기분좋게, 맛있게 먹으면 그보다 더한 한 끼가 어딨겠어요. 더구나 가족과 함께라면요~ 다행이다~하신 마음만 기억하셔요. 치료시작하면 의사쌤말씀 잘 들으시면 되지요. 걱정하지 마셔요.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