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겐 아픔이었을 손과 팔로 등 두드려 주십니다 ♡

그에겐 아픔이었을 손과 팔로 등 두드려 주십니다 ♡

 

Michel Petrucciani의 Lullaby.

 

Michel Petrucciani는

선천적 질병으로

성인의 나이가 되어서도

어린 아이의 정도의 신장을 가지셨다 해요.

 

그 자그만 몸과 팔과 손끝에서 울리는 피아노는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쁨과 즐거움과 위안으로 

울림을 주었는지.

 

재즈 피아노의 작은 거인으로

영원히 남을 그가 들려주는

기쁜 자장가입니다.

 

lullaby 자장가

consolation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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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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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beto
    아픔을 딛고 나오는 자장가는 
    더 아름다울 것 같아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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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잘 주무셨지요?
      밝은 노래 듣고 잤더니
      전 몸도 가볍네요~
      여유로운 토요일 보내세요 ♡
  • 암하레츠
    위로의 손과 팔로 사랑과 기쁨과 감동을 주는 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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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두엄마
      작성자
      몸보다 품이 큰 사람.
      저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기쁜 주말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