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겐 아픔이었을 손과 팔로 등 두드려 주십니다 ♡

그에겐 아픔이었을 손과 팔로 등 두드려 주십니다 ♡

 

Michel Petrucciani의 Lullaby.

 

Michel Petrucciani는

선천적 질병으로

성인의 나이가 되어서도

어린 아이의 정도의 신장을 가지셨다 해요.

 

그 자그만 몸과 팔과 손끝에서 울리는 피아노는

우리에게 얼마나 큰 기쁨과 즐거움과 위안으로 

울림을 주었는지.

 

재즈 피아노의 작은 거인으로

영원히 남을 그가 들려주는

기쁜 자장가입니다.

 

lullaby 자장가

consolation 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