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아이구야 저는 유난히 추울 늑대같은 강추위 이기려 아기돼지 삼형제 막내처럼 진짜 벽돌 시켜서 벽돌집 쌓는줄 알았네요. ㅎㅎ 제가 그런 사람이라 순간 또 상상. 저는 진짜 벽돌 시켜서 집 베란다 더덕더덕 붙여서 손목나가고 추위도 못막아 인테리어도 효과도 없어 떼어내지도 못하는 집을 만들었던 적이 있네요. ㅋㅋ
어제 밤에
작정하고
살림장만 벽돌 주문을 넣었다
우리나라 좋은나라
집 바로 앞에
그야 말로 엎어지면 코닿을 거리에
삼성센터가 있는데
하루지나면 귀찮아서 안나가게될까봐
어제밤에 온라인으로 주문한
삼성 정품 벽돌이다.
삼성센터에서 만져보고 사는거였으면
심각하게 고민했을 무게다 ㅡ . ㅡ
벽돌인줄은 알고 주문했다만
진짜 이런 완벽한 벽돌일줄은
차마 거기까진 ㅡ . ㅡ
어쨌거나
우리
지금부터 잘 지내보자
친하게
ㅡ .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