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님의 벽돌 응원합니당. ㅋㅋ
완벽한 벽돌이라도 손목은 안나가시겠죠?
근데 단순 깔끔 씸플한 스탈 좋아하시는구나? ?!!
제 취향이에요. ^^
소풍님도. 소풍님 벽돌도요. ㅋ
소풍
작성자
^ㅡㅡㅡㅡ^
토스 온라인 고양이 키우는데 저는 선물받은 장신구라던가 데코아이템들 심지어 옷도 하나도 안입히고 키우는 경향이 있어요. 웬지 깝깝해서. 근데 제 언니가 키우는 고양이는 세상 요란뻑쩍찌근 블링블링. 있는 집 고양이와 없는집 고양이 느낌? ㅋㅋ 제가 맘이 가난한가봐요 ㅎㅎ 고양이도 뭔가 없어보여요 허~전한게 ㅎㅎ
유리
오마나 저두요.
저도 거추장스러운거 깝깝한거 안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저하고 다른게 하나 있네요.
저는 가난하기보단 자체만으로도 빛난다고 생각해요. ㅋ
소풍님도
소풍님 고양이도 뭔가를 걸치거나 하지 않아도 자체만으로도 빛이나요. 사람이. 고양이가 명품이에요. ^^
허전이요? 그 옆에서 저와 만두엄마님이 채우면 되죠.(너무 꽉차려나? ㅎㅎ)
제 옆에서 소풍님과 만두엄마님이 빛나게 채워주시는 것처럼. ^^
저는 암것도 없지만 소풍님과 만두엄마님이 계셔서 가난하지 않아요. 이 가을도 허전하지 않아요.
소풍
작성자
지금부터 안ㅡ가난합니다 ㅎㅎ
^ㅡㅡㅡ^
만두엄마
벽돌이라면 진짜 벽돌부터 떠올리는
아날로그 인간ㅎㅎ
소풍님 전에 페인트붓 사신 전적이 있기땜에
말리러 뛰와보니
아날로그 유리님이 먼저 말리고 있음ㅋㅋㅋㅋㅋ
소풍
작성자
ㅋㅎㅎㅎㄱㅈㅆㄹㅅㄴㄷㅊㅅㄴㄱ
(머쓱^^;;;;)
Sunny J
ㅎㅎ보조베터리였군요?
저게 하나 있으면 참 요긴하지요~^^
무게가 꽤 나가나 봐요.전 정말 벽돌이 배송된줄,사기당한글인가 하고 놀랬네요
아이구야 저는 유난히 추울 늑대같은 강추위 이기려 아기돼지 삼형제 막내처럼 진짜 벽돌 시켜서 벽돌집 쌓는줄 알았네요. ㅎㅎ
제가 그런 사람이라 순간 또 상상.
저는 진짜 벽돌 시켜서 집 베란다 더덕더덕 붙여서 손목나가고 추위도 못막아 인테리어도 효과도 없어 떼어내지도 못하는 집을 만들었던 적이 있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