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이 드라마 울다가 웃다가 가슴이 뭉클한 드라마예요~~~
아이유가 너무 좋아 할때면 저도 미소가 지어져요~~~
만두엄마
작품 정말 좋다고 소문이 났던데
전 못 보겠어요.
짠하고 찐한 걸 보고나면 맘이 힘들어서요.
며칠 전 아침 라디오,
결혼 15주년을 맞아 사별한 남편에게 꽃을 바친다는 몇 줄 사연을 읽다가 떨리는 아나운서의 음성에도
그날 몇 차례나 가슴이 쓰윽 아프더라구요.
좀 우습지요.
기쁘고 아름다운 것도 더 크게,
아프고 슬픈 것도 더 크게 느껴지는
흥감댁이 사는 법^^
느긋하게 휴식을 즐기는 하루 되세요 예쁜이님♡
예쁜이
작성자
우리 만두엄마님의 공감 능력이 너무 좋으신가봐요.
참 따뜻한 분이라는 건 댓글을 읽으면서 알았지만 ~~~
슬프기만 한 건 아니고 작고 소박한 사랑이 가슴 따뜻해도 져요.
평온한 휴일 마무리 하세요~~~